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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재아녕
by 이길재 at 10/11 저렴한 가격에 흡족한 .. by 7월의거리 at 02/25 물론 저게 전부는 아니지.. by dan☆ at 06/26 저도 놀러왔어요^^ 그.. by seal at 06/26 |
블로그질을 해보고 싶은 마음에 무려 4년전.. 1학년때 잠깐 쓰던 이글루에 돌아왔다. 우와..스러움. 난 사년동안 뭘한거니.. 자 스스로 반성하고 쌓아가며, 화이팅!! 돌잔치만 하나 둘 셋 네번째! 요즘은 이렇게 레스토랑을 빌려서 많이들 돌잔치를 하는듯- 요리도 맛있고 분위기도 팬시해서 젊은 부부들이 참 좋아하겠다!!! 요리도 맛있었다. 연어샐러드 백점 스테끼 백점-!!(육식동물인 나로서는...편파 판정이지만..) 디저트가 그냥저냥이지만.. 그래도 스테이크가 느무 맛있어서 패쓰~ 차슈라멘이랑, 신미소라멘을 시켜먹었는데, 차슈라멘 굳!! 차슈에 간이 적절히배었다. 느끼한거 잘 못먹는 편인데 전혀 느끼하지 않고, 삼겹살인지..보쌈고기인지.. 아주 부러워서 간도 잘배어있고- 맛을 살려주더라!!! 이제 졸업생이니 홍대 갈일이 많이 없이지겠지만... ㅠ_ㅠ 하카다 분코도 좋지만, 엄청 줄서서 먹느니 이곳을!!! +_+
잘못된 맹신에 의해 행해지는 행위. 진실을 쓰지만 진실로 읽히지 않는 책. 거짓을 써도 진실로 읽히는 책.
소위 인텔리를 위한 책에 대한 끊임없는 농담.
그리고, 노통브의 대화식의 소설전개. 이제것 이런 대화식소설은 읽어본적이 없기에 대화식에서 긴박하게 이어지는 받아치기에 나도 모르게 몰입해서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다. 아멜리 보통의 다른책들도 기대해봐야지.
![]() ![]() 이영화를 보고 두번 놀랐는데 캐스팅에 놀랐고 미국 헐리우드 영화인 것에 놀랐다. 난 당연히 프랑스 영화일거라 생각했는데 말이다. 날 오해시킨건 이 영화의 아트적인 면모가 컸는데 영화의 화면 배색은 내취향! 자극적이지도 않고 미친듯이 웃기지도 않고 적당히 간을 잘한 월남쌈? 화려한 컬러들을 잘 버무려 한 톤으로 묶어버린다. 이영화에는 수많은 사회적 메타포와 은유 비판이 숨어 있다지만, 뭐 나는 사실 그런건 잘 모르겠고, 그저 무책임 하던 아버지가 변화하려던 모습과, 그의 묘비명이 인상에 남는다 "로얄테넌바움, 가라앉는 배에서 가족을 구하고 비극적으로 죽다"
an urgent problem : using the paper word, comparative,superlatives, and with as....as sentence.
My mom and dad are finally back home today. They went philipins for golf. Father is more tanned than my mom. Mom was putting on her hat and she was wearing long sleeves at there even it was really hot there. i'm glad to hear that she bought beautiful pearls in the Philipins. That pearls are as much beautiful as my pearl that i bougt in department store. Philiphines is unpolluted place and it has good scenery. Also it is such a cosmopolitan place. When my mom and dad went philiphins it was rainy season. So my parents were playing golf in rainy days. I was happy to see my parents after a long seperation. we spent time going to a market and looking through the photos that they took during the trip. my mom and dad are finally coming home, today. Their trip on the philipins for golf trip. Father is more burn out than my mom. Mom have to put on her hat and she was wearing long sleeves in there, after all hot sun's heat. i'm glad to hear she bought beautiful pearl in the Philipins. That peals are as much beautiful than my pearl that bougt in department. Philiphines is unpolluted place and it has good scenery. and such a cosmopolitan place. When my mom and dad went philiphins, that the country was a rainy period. Thearfore parents have been playing a golf on rainy day. I was happy to see my parents after a long seperation. we spent time going with market and showing the photo that take in the trip. ![]()
PICNIC 이와이 슈운지
아사노와 차라가 이영화에서 만나서 서로 끌려서 결혼했다고 하는 영화. 정신병원에서 세명의 환자가 성경에서 세계의 종말을 읽고, 종말을 보러 혹은 자신들을 구원받으러 바다로 가는 이야기.
자신이 지은죄의 무게에 짓눌려 정신병원에 들어온 아이들의 이야기는 슬프고 우울했지만 영화의 전반적인 빛깔은 화사하고 아름답다. 정신병원 속에서는 어두운 톤으로 전반적인 우울함과 억압을 암시하지만, (하얀 병원복에도 불구하고 !) 그들이 피크닉을 떠나는 담은 정상인들과 비정상인을 구분하는 세상에 어떤 선에 서서 이곳에서도 저곳에서도 적응하지못하는 인간들의 모습을 보여주는거 같다.
푸른 하늘과 초록색 나무들로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른다. 그렇지만 그렇게 아름답고 화사한 만큼 그들의 비극은 더욱 비참하고 끔찍하게 와 닿는다.
"내가 죽으면 세상이 종말하는거야"
라고 외치던 코코는 결국 세상의 종말을 보러간 피크닉의 종착지에서 까만 깃털을 날리며 머리에 총을 겨누고, 자신을 스스로 구원해 나간다. 쌍둥이 동생과 서로가 진짜라고 우기다가 결국 동생을 목졸라 죽여 자신이 진짜라고 이야기하지만, 정작 자신은 온몸을 검은색으로 치장하고 그 림자처럼 만들어나가는데서 오는 괴리감은 묘하게 슬펐다.
"구원받은 사람이 나밖에 없네. 혼자가면 좀 심심한걸?"
자신을 학대한 선생을 살해한 선생의 환영에 휘둘리며 하루하루를 보내던 츠무시 성경을 통해 자신을 구원받고 싶어하지만, 자신을 신이 용서해도 선생님이 용서 하지 않을거라며 쓰러지는 약한 츠무시.
"담위로 올라가야해"
사또루는 세상에서 소외되어 병원에 갇혔는데, 다시 병원에서 나와 피크닉을, 자유를 찾아가는 길에서도 결국 소외를 당하고 그 외로된 길에서 조차 떨어지고 만다.
![]() ![]() 홍대앞에 푸르지오가 생기면서 앞에 탁트인 전경을 막은건 정말 화나지만, 좋은건 꽤나 맛나는 가게들이 마구 생겨준다는 거다. 그중에 내가 자주 가는 곳. 두부다.*_* 나는 원래 두부를 심히 좋아하는 편인데 이름보고 전부터 가야지가야지 하고 맘먹고 있다가 얘들이랑 한 여섯이서 뭉쳐서 탐방을 갔는데 이곳은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라 좌석이 열석이 전부. 두자리는 창가에 독석이고, 여덟자리를 어떻게 옮기고 옮겨 모두 앉아서, 시켜서 먹었는데 아주머님께서 마구 서빗해주셔서 꽁자로 빙수도 먹고. 매우 만족.^^
내가 좋아하는 매뉴는 상하이치킨덮밥인데, 가격은 4500원정도에. 매우 맛나다. 사진에 보이듯이 야채랑 고기랑 듬뿍. 버뜨. 고추가 심히 맵다. 안먹기를 권한다; 먹는순간...어흐..ㅠ ㅠ 매워.. 두부 싫어하는 사람도 소스의 맛이라던가..(약간 중국식?) 그런거에 잘 먹을듯. 나는 덮밥을 주로 먹는데..사실 토핑만 먹을수도 있다. 토핑이랑 두유 ㅅㅔ트로 5000원정도. 여기 두유도 진짜 맛있다.ㅠ ㅠ 나 사실 삼육두유 이런거 진짜 싫어하는데 여기 두유는 고소하고 적당히 달고 여튼 강추강추.!!! 아이스 흑임자 두유 완전 강추.ㅠ ㅠ! 단팥들어간 것도 맛있다고 하더라. 토핑만 있는건 먹어보진 않았지만 많이들 그렇게 먹는듯. 나는 밥이 최고라;; ㅇㅎㅎㅎ 여튼 진짜 맛나요. ![]() 엄마 생일이고해서 큰맘먹고 조각케잌으로 한판을샀다.(빈곳은..이미 먹어서;;;;) (내도오오오오오온..ㅠㅠ 사실 가격듣고 다시 나오고싶었다;)
뭐 다 먹어보니 결론은..맛나.>_< 엄마는 호박케잌을 가장 좋아했고 나는 초콜렛치즈케잌. 라리나 어디든 나는 크랩케잌은 싫다. 뭔가 물텅물텅하고 ..특별한 맛도 없고; 크랩케잌은 비추. 호박케잌과 초콜렛치즈는 완정 강추>_< 그냥 치즈 케잌도 아주 크림치즈가 심히 맛나다.ㅇㅎㅎ 오렌지 같은거 위에있는 치크케잌도 비추.;;
치즈케잌에 와인과 함께 쓱 즐겨주고, 아침에 먹은생각을 하고 있다가 영어 학원 다녀왔더니..-_-....이미 동생이 테러해서 잔해만 남아있었다. 사실 나는 케잌을 조금씩 먹으면서 커피랑 마시는걸 좋아하는데 동생은 한입에 한피스를 쑥 넣고 물텅물텅 씹다가 삼켜버려서 내 역정을 사곤 한다.-_- 아니, 맛있는건 음미하면서 먹으란 말이야. ㅜㅜ!!!
그러고보니... 어제는 엄마 생일이라 저녁도 너무 많이 먹고, 케잌도 먹고.... 다이어트는.....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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